|
|

|
|
충절 지킨 삼인(三人)의 절의정신 기리는 제19회 삼인문화축제 개최
|
|
2013년 09월 11일(수) 10:1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삼인문화축제가 지난4일군립공원 강천산 삼인대 경내에서 개최했다
삼인문화선양회(회장 양상화)가 주최하고 순창군, 삼인대보존회,,삼인문화선양회 순창신문사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최영일군의장, 양상화 삼인문화선양회장,, 삼인문화 선양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강천산의 수련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 삼인문화축제는 1부 기념행사와 삼인문화선양회원의 폐위된 중종 왕비 신씨 복위상소문 낭독에 이어졌다
삼인문화 선양회에서는 조선시대 당시 순창군수 김 정, 담양부사 박 상, 무안현감 류 옥 등 삼인의 충절과 효의정신을 기리고 순창의 정신문화의 표상으로 삼기위해 매년 상소문 작성일인 음력 7월 그믐날을 정해 기념행사를 갖고 있다.
한편 지방유형문화재 제27호로 지정된 삼인대는 조선 중종때(1506~1544년) 순창군수 김 정과 담양부사 박 상, 무안현감 유 옥 세 사람이 이 곳에 모여 중종의 폐비 신씨 복위를 상소하는 글을 썼던 곳으로, 관직으로부터 추방과 죽음을 각오한 나머지 직인을 소나무 가지에 걸었다고 하여 그 뒤 이들의 충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지어 ‘삼인대’라 부르고 제향을 지냈던 곳이다.
/ 이경자 시민기자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