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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2주년 축하메세지-향우에게 고향 소식 전해주는 순창신문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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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1일(수) 09: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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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경순창군부녀회 회장 최 명 순 | ⓒ 순창신문 | 고향을 지키면서 향우에게는 사계절 잊지 않고 소식을 보내주신 순창신문이 창간22돌을 맞이 했다하니 대견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
지역신문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성년의 나이가 되도록 줄기차게 성장해온 순창신문에 역동성은 순창신문의 사사인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라는 기본정신에서 찾는다 하겠습니다.
낮설은 타향에서 새로운 삶에 터전을 일구어 보겠다며 그리운 고향을 떠나온 향우 가족은 오매간에 향수를 달래며 성공의 가도를 향해 쉼없이 살아온터에 매주금요일이면 잊지 않고 내고향 순창신문이 배달되어 어릴적 소곱친구 이야기 내가 살던산천의 변화모습과 부모형제 친척의 소식을 접할 때 고향에 대한 소중함과 애향하는 생각이 그리움으로 남아 향우화 고향간에 협력의 통로를 더 더욱 탄탄하게 다져야 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가져 봅니다.
순창신문이 일취월장하여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고 재경향우들과는 더욱 친한 친구가 되어 고향과 향우간에 가교역할을 충실하게 해주실것을 당부 드리면서 순창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과 순창신문의 무궁한 변영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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