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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2주년 축하메세지- 순창신문 “창간 22주년”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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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1일(수) 09: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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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경 순창군 향우회장 박 창 권 | ⓒ 순창신문 | 먼저 장고의 긴 세월 동안 순창의 대표신문으로서 고향의 파수꾼으로 순창군민과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생활하는 출향 향우들의 삶과 애환을 함께 나누며 고향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며 창간 22주년을 맞이한 순창신문사의 노고에 재경 군 향우회 회원과 함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고향을 떠나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향우가족에게 순창신문은 가슴 뭉클한 고향소식을 전해주는 행복한 메신저였고, 재경 향우회 행사 및 각종 활동 상황을 지면을 통해 “고향사랑“ ”향우사랑“의 아름다운 가교의 장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그 이름에 걸맞게 군민의 목소리를 지면에 담고, 유익한 정보제공은 물론 순창의 발전을 위한 건강한 공론의 장을 어어 가리라 확신합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순창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고장의 모든 군민들과 <순창신문> 김명수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순창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 하겠습니다.
오는 10월20일(서울 뚝섬역) 재경 순창군 향우회 정기총회 장에서 인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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