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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2주년 축하메세지-지방화 시대의 파수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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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1일(수) 09: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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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경찰서장 정 진 관 | ⓒ 순창신문 | 순창신문사 창간 22주년을 순창경찰 전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순창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건전한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엄청난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으며, 군민들은 넘쳐나는 수많은 정보 가운데 자신이 필요한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접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닐 겁니다. 더구나 정보화 시대에 사회가 점점 다원화 되면서 군민들의 욕구는 날로 다양해지고 언론에 대한 욕구도 점차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때에 순창신문은 지방화 시대의 파수꾼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어두운 곳을 밝혀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사회적 공기로서 신문의 사명을 충실히 실천하여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그 이름에 걸맞게 군민의 목소리를 지면에 담고, 유익한 정보제공은 물론 순창의 발전을 위한 건강한 공론의 장을 열어 주리라 확신합니다.
우리 순창경찰도 주민과 함께하는 만족 치안서비스로 군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경찰이 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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