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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2주년 축하메세지-지역민과 한 호흡으로 함께 가는 언론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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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1일(수) 09: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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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북도의원 오 은 미 | ⓒ 순창신문 | 가을의 길목에서 맞는 22살 청년, 순창신문 창간 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국가기관의 선거개입, 부정투표, 도둑맞은 민주주의, 진상조사와 책임자처벌, 시국선언, 타오르는 촛불, 33년만에 내란음모죄 등장, 사상검증, 마녀사냥식 여론몰이, 21세기판 용공조작날조극, 유신독재 망령 부활 등등등.....
대한민국이 온통 광기와 광분을 동반한 광풍으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국가기관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그 앞에 모두 복종하기를 강요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형국입니다.
언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그 어느 때 보다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의 대변지가 아니라 ‘정론직필’, 사실에 입각한 사실만을 국민들에게 전달할 막중한 책임과 사명의식이 절실하다 하겠습니다.
중앙의 정치 환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지역 언론,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역의 미래와 지역민의 입과 말, 오감이 되어 정직하고 따뜻하며 지역민과 한 호흡으로 함께 가는 언론...
순창신문이 지난 세월 주민들의 애환을 함께 보듬어 온 만큼 앞으로도 바른 언론, 따뜻하고 듬직한 언론으로 가을만큼이나 여물어 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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