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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2주년 축하메세지-정의와 진실의 길을 밝혀주는 정론직필의 선구자가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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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1일(수) 09: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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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군의회 의장 최 영 일 | ⓒ 순창신문 | 순창군민의 삶의 동반자로서 우리군의 발전과 역사와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창간이후부터 군민의 친구, 유익한 정보제공자 또는 정도 언론의 표상으로서 순창군민과 생사고락을 함께 해왔습니다.
그 동안 순창신문은 군민들에게는 사랑방이었으며, 행복을 전달하는 매개체였으며 순창 역사와 함께하는 추억의 산물이었습니다.
이렇게 군민과 함께해 온 순창신문이 벌써 22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순창신문이 지역 대표 정론지로써 수많은 세월동안 군민들과 고락을 함께 해올 수 있었던 것은 김명수 사장님 이하 임직원들의 순창사랑과 군민들이 순창신문에 보내는 신뢰가 한데 어우러져 상생의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 사회가 건강하고 바르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언론과 정보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고있는 우리시대에서는 바른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지난 22년 동안 한결같이 바른모습으로 우리 곁을 지켜온 순창신문의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견될 수 없을 것입니다.
순창신문의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 저 또한 순창신문이 힘써 걸어온 정도(正道)을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에게 지역소식을 올바르게 전달해주는 동반자, 더 나아가 정의와 진실의 길을 밝혀주는 정론직필의 선구자가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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