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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살아야 지역신문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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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주년 창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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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1일(수) 09: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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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사 대표이사
김 명 수 | ⓒ 순창신문 | 친애하는 15만 내외군민여러분! 그리고 순창신문을 애독하고 계시는 독자님과 순창신문을 이끌어 주신는 주주여러분 ! 안녕 하십니까?
이제 가을이 깊어가면서 오곡백과가 영글어가고 코스모스가 향기롭게 피어나는 계절을 맞이하여 순창신문 창간 제22주년을 기념하는 인사의 말씀을 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는 한편 외람되게 생각 합니다.
순창신문이 1991년에 창간되어 지역신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20여년 동안 흔들림없이 인고의 세월을 보내면서 군민과 독자님 곁을 지켜내는 힘은 오직 “지성이면 감천” 한다는 생각과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신뢰한 가운데 역량을 강화한 결과가 오늘의 순창신문을 있게한 동력이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 순창군은 천혜의 자연조건에 따라 대기중에는 음이온이 수질에는 게르마늄 성분이 다량으로 포함되고 있어 장수 하는 사람이 많으며 장류가 다른지역과 달리 차별화 되어 생산되고 있어 부존자원이 태부족한 우리지역에 희망을 주고 있다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지역은 교통의 오지이며 다른 자원도 빈약해서 전형적인 농촌 소도시의 탈을벋지 못 한가운데 군의재정 자립도 마져 낮은 형편에 노인인구는 날로 증가하고 젊은이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시름에 빠진 현상을 노출하고 있어 우리에게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는 지방분권시대가 도래하여 자치기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지역이 생존 할수 있는 자원의 극대화에 지혜를 동원 하는 시스템이 필요한 때입니다.
지역신문은 지역민과 더불어 지역발전에 중심에 서서 함께 힘을 모으고 방향타를 바르게 잡으면서 선도적으로 비전을 제시하여 지역 경제가 활력을 찾을수 있도록 상생원리을 작용함으로서 지역과 지역신문이 동반 성장 할 수 있는 길을 같이 걸어야 합니다.
지역신문의 근간은 지역에 고정시키고 지역민과 소통하면서 굽어진곳은 바로 잡고, 막힌곳은뚫어주고,어두운곳에는 밝은 빛을 드리우면서 지역을 안고 보듬아 복지와 행복이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고장을 만드는데 동력 역할을 발휘 해야 할것으로 결의를 새롭게 다지 겠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군민과 독자님에게 부족한점 많이 보여 주었다고 사료 합니다.
넓으신 아량으로 해아려 주시면 그 정 잊지 아니하고 더욱 분발하여 좋은 신문 만들어 보내 드릴것을 약속 드리면서 창간사에 가름 합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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