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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자리 창출 - 농촌 지역경제에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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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연중 600여명 농업인 참여형 농촌 일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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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2일(화) 22: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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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이중관)에서는 비관개기 농촌유휴인력을 활용한 “농업인 참여형 농촌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순창지사는 선량한 시설물 관리를 통한 깨끗한 물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지사장 이하 전직원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취약한 농업기반시설 정비에 농업인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공사와 농업인이 공생하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취약분야 농업기반시설 맞춤정비작업”으로 사업비 58백만원을 투입하여 연 고용인원 6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므로써 농외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참여형 농촌 일자리 창출에는 수로 퇴적토사 준설(6,968㎥), 수초제거(11,691㎡)등 “취약한 농업기반시설 맞춤정비작업”을 통하여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기여하고 원활한 농업용수공급으로 올해에도 풍년농사를 이루어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한 순창군 인계면 홍모씨는 “사회 전반에 걸친 불황으로 농가소득도 감소하고 농외소득을 올릴만한 마땅한 일자리도 없어 어렵고 우울한 이때 농어촌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일자리창출사업」이 우리 농민들에게 큰 위안과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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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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