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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난폭운전 집중단속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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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2일(화) 22: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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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무질서한 이륜차운행 문화를 뿌리 뽑기 위해 나선다.
30일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이륜차 사망사고 등을 근절하기 위해 1일부터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이륜차의 인도주행과 난폭운전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와 안전모 미착용 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 이뤄진다.
특히 지난해 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발표한 교통문화지수에서 도내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이 전국 16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 안전모 미착용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또 경찰은 이륜차 배달업소를 방문,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홍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륜차의 경우 사고발생시 사망률이 높다”면서 “운전자 스스로 안전모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깨닫고 안전수칙을 지키려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 들어 최근까지 전북지역에서는 모두 69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고, 이중 11명(15.9%)이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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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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