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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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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향토관, 209명 참석
임원선출과 업무용부동산 처분 안건 등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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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2일(화) 22: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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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새마을금고(이사장 이성봉, 이하 금고)가 지난 23일 향토관에서 임시회원 정기총회를 열었다.(사진)
이날 총회에는 금고 출자가입 회원 209여명이 참석해 금고의 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경청했으며, 4개 항목의 부의안건에 대해 관심을 기울였다.
총회를 통해 금고는 2012년도 사업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에 대한 안건과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처분 승인, 임원 선임 안을 원안 의결했다.
특히 이사진이 사퇴하는 등 지역의 화제가 됐던 업무용 부동산 처분에 대한 안건에서는 처분 대상지인 순화리 본점 건물을 처분하는 것으로 의결 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이성봉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3월 9일 정기총회에서 금고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참석한 회원들에게 큰 책임을 느낀다”며,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회의 마무리까지 자리를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금고는 추석과 설날 명절에 쌀 400포(20kg)를 군에 전달해 불우이웃을 돕는 등 지역의 희망을 위한 공헌사업을 해나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금고는 ‘좀도리운동’을 통해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오늘에까지 되살리는 운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던 전통적인 방법이었다.
이번 총회에서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이성봉(순창읍) △부이사장 서종열(유등면) △이사 서석두(순창읍), 오기오(순창읍), 권명식(구림면), 양병용(적성면) △감사 고진숙(순창읍), 최관식(순창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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