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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세룡마을, 신현수씨 팔순 맞이 효도관광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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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2일(화) 22: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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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계면 세룡마을 주민 41명은 지난달 29일 남해군 파랭이마을과 독일마을 등을 관광차 다녀왔다.
이번 관광은 세룡마을에 살며 올해 팔순을 맞이한 신현수씨가 마을에 100만원을 기탁하면서 신희출 마을이장과 노인회장 및 부녀회장 등과 상의하여 효도관광을 계획하고 추진하면서 이루어졌다.
마을주민들은 팔순을 맞은 신현수씨에게 정성이 담긴 작은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모인 자리에서 준비한 케익을 자르며 따듯한 정을 나누는 하루일정을 보냈다.
이에 인계면 주변마을 주민들은 세룡마을의 이 같은 행사에 부러움을 느낀다고 전해지고 있다.
신희출 이장은 “우리 마을 어르신들이 마을 전체를 위해 전해준 따듯한 마음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동네일에도 항상 최산을 다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존경스럽다”고 전했다.
/ 김영곤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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