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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민은 우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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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센터, 청소년 운영·참여 위원회 선발 면접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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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6일(화) 22: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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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청소년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청소년 위원회’ 선발을 위한 면접이 진행됐다.
처음에는 소수의 학생만이 참여했으나, 면접시간인 오전 10시가 되자 면접장은 모여드는 학생들로 금새 북새통을 이뤘다.
면접관이 앉아있는 단상위에는 운영위원회와 참여위원회를 원하는 학생별로 분리해 6명씩 6조로 나뉘어 면접에 대한 안내를 들었다.
면접은 참여 위원회를 신청한 학생들 먼저 시작됐다. 그동안 나머지 학생들은 초조하게 순서를 기다리면서 예비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했다. 일부 학생들은 긴장을 풀어보려는 듯 밖에도 나가보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는 등 이런저런 모습들이 간간히 보였다.
면접을 마친 학생들이 제자리로 돌아올 때마다 학생들은 그 학생들에게 “면접은 어땠냐”, “어떤 것을 물어봤나” 등의 질문을 하면서 힌트를 얻기도 했다.
이번 청소년 위원회 면접에 지원한 박세연(17) 학생은 “지금까지 청소년을 위한 정책들이 수없이 마련되고 시행돼 왔지만, 여전히 문제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직접 참여해 돕고 싶다.”고 말했다.
또 H학생(17)은 “처음에 별 기대 안하고 왔는데 막상 많은 지원자들이 있는 것을 보자 떨려서 준비했던 것들을 많이 잊어버려 아쉬웠다.”며, “앞의 학생들이 잘해서 ‘더 잘 보고 왔어야 하는데’ 라는 후회가 들었다.”고 답했다. K학생(17) 또한 “면접은 처음이라 너무 떨렸다”며, “지원학생이 너무 많아 긴장감이 컸으나,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일고 1학년 박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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