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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 순창군지회, 제21회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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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6일(화) 18: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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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민국 무공수훈자 전북지부 순창군지회(지회장 설동문)가 지난 20일 ‘제21회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무공수훈자회 회원과 부설유족회 회원 및 내·외빈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공회 순창지부 사무실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은 회원들 간 결의를 통해 서로간의 단합을 모도하고 공고히 하는 한편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란 제목의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회원들은 “무공수훈자 회원 여러분은 국가 유공자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비록 몸은 늙어 백발이 되었다 할지라도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타의 모범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지금은 안보가 매우 어려운 시기인 만큼 그 옛날 백마고지의 전투와 낙동강 전투와 철의 삼각지 금화 금성 철원 전투에서 최전방에 뛰어 들어가 혈전을 벌이면서 이 한 목숨 바쳐 내 조국을 지키겠다던 그때의 그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지금이라도 만약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자원하여 최전방에 가서 적의 총알받이가 되겠다는 신념으로 내 몸 속에 흐르는 그 뜨거운 피와 함께 다시 한 번 운동화 끈을 조여 매는 결여한 의지를 불태우자”는 내용의 안보결의대회 결의문을 낭독했다.
한편 설동문 회장은 인사말에서 노년기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보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중 7가지의 해법을 제시했다.
설 회장이 회원들에게 제시한 해법은 ‘1.은퇴하지말자, 2.언제든지 하고 싶은 일을 하자, 3.날마다 무엇인가 새것을 배우려고 애쓰자, 4.누군가에게 친절과 사랑을 베풀자, 5.소극적적인 사람이 되지 말고 적극적인 사람이 되자, 6.날마다 주변에서 감사의 조건을 찾자, 7.육체 활동의 쇠약해짐에 신경 쓰지 말자’이다.
*자료제공: 무공수훈자
전북지부 순창군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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