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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중 방과후 학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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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부와 댄스부 폭발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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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0일(수) 11: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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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자중학교(교장 김영상, 이하 순창여중)가 3월 셋째주 방과 후 학교 수업을 시작했다. 학생들의 자기계발을 위해 해마다 시행되고 있는 방과 후 학교는 작년에 비해 알차고 다채로운 부서 편성으로 학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에 새로 생긴 요가부나 기존의 댄스부는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편이다.
이에 대해 임모 양(16)은 “방과 후 활동으로 학업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줘 좋다”며, “ 앞으로 활동중심의 부서가 개설돼 공부에 지친 학생들의 심신을 건강하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강모 양(16)은 “요가부나 댄스부, 배드민턴부 등 신체활동을 주로 하는 부서들에 들어가고 싶었으나 워낙 인기가 많아서 다른 부서에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며, “내년에 새로 들어오는 신입생들만큼은 자신이 원하는 부서에 들어갔으면 한다. 방과 후 학교라도 머리가 아닌 몸을 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순창여중 3학년 제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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