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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해진 공직감찰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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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0일(수)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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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공직비리 등을 엄단하기 위해 도와 14개시군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공직감찰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감사관을 총괄단장으로 해 5개반 20명으로 감찰반을 편성했다. 기간은 15일부터 내달 30일 까지 45일간이다.
이번 감찰반 활동은 새정부 출범초기 어수선한 분위기로 해이해 지기 쉬운 공무원의 복무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차원으로 암행감찰과 노출감찰을 병행한다.
감찰대상은 근무시간 중 음주와 취침, 도박, 허위출장, 근무지 이탈, 개인용무를 위한 이석 등 직원 복무기강 해이 및 직무태만 행위, 금품수수·알선청탁, 회계질서 위반행위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등이다.
도는 이번 감찰활동에서 적발된 공직자에 대하여는 일벌백계하기 위하여 엄중문책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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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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