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군 노인회장 선거 금품매수의혹
|
|
김순만 회장 사퇴
|
|
2013년 03월 20일(수) 11:08 [순창신문] 
|
|
|
대한노인회 순창군지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노원준)은 노인회장 선거 금품매수의혹 에따른 김순만 회장 사퇴서가 제출됨에 따라 사표을 18일수리 했다고 밝혔다.
노인 회장 선거가 끝난 후에 금품 매수 시도 의혹이 제기되는 등 적잖은 선거 후유증이 곳곳에서 나타난바 있다.
특히 이번 노인 회장 선거로 인해 회원들 사이에 갈등과 편 가르기 마저 생겨 구태의연한 정치판이 그대로 답습되고 있다는 지역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에 따라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금품 매수 시도가 사실로 드러나면 법을 떠나서 도의적으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자 사퇴서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본보는 순창지역이 그동안 여러 선거를 치르면서 지역의 민심이 사분오열로 갈라지면서 반목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지역의 어르신을 뽑는 순창군 노인 회장은 경합보다는 화합을 통해 단일화로 추대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한편 노인회장 사퇴에 따라 노인회 규정에 따라 60일 이내 선거가 다시 치러질 전망이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