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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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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장 선거 금품 매수 의혹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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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12일(화) 18: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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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순창군 노인 회장 선거가 끝난 후에 금품 매수 시도 의혹이 제기되는 등 적잖은 선거 후유증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이번 노인 회장 선거로 인해 회원들 사이에 갈등과 편 가르기 마저 생겨 구태의연한 정치판이 그대로 답습되고 있다는 지역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금품 매수 시도가 사실로 드러나면 법을 떠나서 도의적으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순창군지회가 회장 선출하면서 각종 유언비어, 비방및관권,금권선거로 큰 홍역을 치루고 있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본보620호 기자수첩)고 기고한바 있다.
지난 군수재선거 때 후보자 매수 사건의 악몽이 채 가시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후배들을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할 어른 신들이 금품 매수 시도를 했다고 하니 실로 안타깝고 어이없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다양한 선거를 치르면서 지역민들의 편 가르기가 도를 넘어 많은 상처를 입었는데 또다시 이번 노인 회장 선거로 인해 우리 노인들이 서로가 갈라져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개탄하면서 “이런 사태가 발생된 것에 대해 법을 떠나서 누군가는 도의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며 말했다.
그러나 지난선거를 2주도 안 남겨놓고 지역 및 편가르기는 물론 후보들을 상대로 확인되지 않는 유언비어와 비방, 관권,금권선거개입이 각 경로당에서 흘러나오고 있어 자칫 선거 후유증과 함께 노인회장 선거가 기존정치를 닮아가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으며 특히 일부 후보들을 대상으로는 일부 경로당 회장을 중심으로 술과 음식 접대를 통해 표를 나눠먹기 하고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까지 나돌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바 있으나 이처럼 회장 선거를 앞두고 끊임없는 잡음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선거를 관리하거나 단속할 수 있는 기관이 사실상 전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했다.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선거에 금품매수의혹 발생한 현 상황에서 순창군노인회 8.200여명의 회원들은 큰상처가 아닐수 없다.
지역의 어르신의 대표을 뽑는 선거에 천여만의 금품이 오가는 현실이 참으로 참담할뿐이며지난 군수선거에 이어 또 선거부정이 저질러진 상황을 지켜 봐야할 대목이다
경선보다는 화합을 통해 단일화로 추대가 바람직 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하루빨리 선거휴유증에서 벗어나 다시 태어나는 지회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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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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