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기곤 장류축제위원회 위원장 유임
|
|
지난 6일 추진위 1차 회의에서 추대
군, 깨끗하고 아름다운 축제 등 4개 기본방향 설정
주민공청회, 오는 27일 오후 2시 장류사업소 영상세미나실
|
|
2013년 03월 12일(화) 18:20 [순창신문] 
|
|
|
장류축제위원회(위원장 김기곤)는 지난 6일 올 제1차 회의를 열고 김기곤 전 위원장을 임시 위원장으로 선임해 신임 위원장 및 간부를 선출했다.
위원회의 정광필 위원은 김기곤 임시 위원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이에 위원회는 박수로써 신임 위원장을 결정했다. 부위원장에는 우기홍 위원이 서한복 위원을 추천했으나, 서한복 위원은 직을 사양하며, 이남 위원을 다시 추천했다.
이에 따라 이남 위원은 호선으로 부위원장에 올랐다. 민속마을의 서길언 위원은 민속마을의 김종국 씨를 부위원장으로 추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위원장은 “부위원장보다는 간사에 추대할 것”이라고 밝히며 회의장 분위기를 수습했다.
이날 회의에 불참한 민속마을의 김종국 씨는 위원들의 박수에 의해 간사로 추대됐다.
임원 추대가 끝나면서 군 문화관광과 축제계는 제8회 장류축제에 대한 방향을 설명했다. 군이 설명한 축제의 방향은 크게 4가지 기본 방향이 설정됐다. 첫째, 깨끗하고 아름다운 축제, 둘째, 품격있는 문화예술축제, 화합과 나눔의 축제, 독특하고 차별화된 축제로, 군은 타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축제를 개최할 것임을 표방했다.
이를 위해 군과 장류축제위원회는 오는 4~5월 중에는 워크숍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장류축제위원회는 또 ‘천년의 장 맛, 백년의 미소’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장류축제를 고추장 민속마을과 강천산 군립공원 등지에서 펼칠 계획이다.
군비 7억원과 전북도,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치르는 장류축제에 대한 명칭변경과 축제기간 연장 등을 안건으로 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장류사업소 영상세미나실에서 ‘축제활성화를 위한 주민 공청회’를 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라북도가 심사해 선정한 대표축제에 ‘김제지평선축제’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축제에는 ‘남원춘향제’와 ‘무주반딧불축제’, ‘순창장류축제’가 선정돼 9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하지만 문화관광부 심사에서는 우수축제로 선정되지 못해 군은 앞으로 유망축제의 벽을 넘어 우수축제로 가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올 문화관광부 축제 평가에서 현재의 유망축제가 우수축제로 도약하지 못하면 우리 군 축제인 장류축제는 문화관광부 평가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시게 된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