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고재영)에서는 8일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하기 위해 8일 오후 2시에 본 센터에서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순창군 세계여성의날 행사가열렸다 세계 여성의날은 1908년 미국 맨하턴에서 이주여성 노동자들의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는 행진에서 시작되었다. 군에서 처음 시작하는 세계 여성의날 행사는 다문화 이주여성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격려하고 자축하는 의미로 치루어졌다.
한편 관내에는 274명의 다문화 이주여성과 가족들이 순창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고 행복한 가족공동체가 되는데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