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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재배면적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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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증대, 장수.장류의 메카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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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1월 29일(토) 12: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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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과 농산계(담당 김학봉)은 WTO협상과 FTA타결에 따른 수입개방에 대응하고 미곡 위주의 소득에서 탈피하여 농업생산 기반을 구축함은 물론 전국 제 1의 장류특구 지정에 따라 브랜드화 하여 콩과 연계하여 콩 재배면적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재배면적 확대 필요성은 군 지표인 장류와 장수고장을 뒷받침하고 콩 재배단지 조성을 통한 볼거리 제공 등 관광 상품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하며 쌀시장 개방에 따른 벼 적정면적 유지 및 지력회복을 위한 기술도입 등 세계중심 장류메카로 육성한다는 것이다.
현재 군에서는 콩 재배면적신청은 5월 30일 읍.면, 산업계 보급종자신청은 3월 20일 읍.면 농업기술센터 농민상담소에 신청하며, 수매약정체결은 5월 30일까지 지역농협과 체결한다고 밝혔다.
군 담당자는 “올해 콩 재배는 논 콩 188㏊, 밭 콩 289㏊로 재배한다는 계획이며 읍.면 집단 재배조성 예정지를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계속 신청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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