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달 27일 ‘단호박 양갱과 케익’만들기 교육을 끝으로 한식디저트반 운영을 마쳤다.
아이들 영양간식이나 생일케익 등으로 활용하면 영양과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양갱이나 케잌이 멋과 맛을 살린 보기좋고 먹기좋은 음식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면서 수강생들은 신기해했다.
한식 디저트반 교육은 25명이 참여해 전통 디저트 요리의 단면을 경험했으며, 배운 음식을 아내와 아이들에게 해 주기 위해 참여한 남편들과 주부들의 호응 속에서 마무리 됐다.
교육생들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빠르고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는 메뉴라는 점에서 실속있는 교육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