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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 기념탑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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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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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5일(화) 19: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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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동계면 구송정에서 6.25참전 용사들의 숙원 사업이던 6.25참전 기념탑을 건립하고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경선 부군수, 최영일 의장, 김명한 전주보훈지청장, 허목 6.25참전유공자회장, 미망인회원, 보훈단체회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공로에 감사하고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이번에 건립된 기념탑은 총공사비 6300만원으로 2012년 9월에 착공해 11월에 준공됐으며, 이날 제막식을 갖게 됐다.
6.25 참전기념탑의 이미지 컨셉은 희망을 의미하고 있으며, 탑의 머리부분에 자리한 비둘기 상은 평화를 상징하고 제호는 서예가 초당선생의 휘호를 기증받아 새겨넣어 한층 기품을 살렸다. 또 기념비에는 1158명의 참전유공자와 무공수훈자, 전사자 등의 명단을 음각해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또한, 6.25참전유공자회 허목 지회장은 “참전용사기념탑은 우리 군민 모두의 뜻을 모아 참전용사들의 위훈을 기리고 국가안보에 대한 의지를 더욱 굳건히 하는 보훈의 빛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순창군은 참전유공자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해 2012년 월 3만원으로 지급하는 참전수당을 2013년부터 5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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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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