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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환경실천연합회 전북본부 순창지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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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5일(화) 19: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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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번지농장에서 (사)환경실천연합회 전북본부 순창지회(지회장 정용수)의 정기총회가 있었다. 이날 매년 2~3회씩 봉사활동을 다니던 쌍치면의 장애인거주시설인 ‘함께사는마을’과 자매결연협약식을 갖었다.
(사)환경실천연합회 전북본부 순창지회는 함께사는마을로 봉사활동을 다닌지 4년째며 매년 약 20여톤의 화목보일러용 목재작업과 김장담그기, 기타 필요한 봉사활동을 해오다가 상호간의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이번 협약식을 맺게되었으며, 이날 정용수 순창지회장은 많은 장애인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처음에 우연한 기회로 봉사활동을가고 이런 인연으로 자매결연까지 맺게되어서 더 없는 기쁨이며 이 자리에 서로를 위하고 생각하는 한가족이 만들어 졌으니 앞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서 발전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거리가 멀고 권역적으로 배제를 받아 따뜻한 손길이 부족한 곳이 또 있다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언제라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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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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