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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파출소 장학종 경위 효행자 표창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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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5일(화) 19: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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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어른을 공경하는 효성이 지극해 귀감이 되고 있는 경찰관이 있어 화제다.
순창경찰서 적성파출소에 근무하는 장학종(53) 경위다.
적성면 주민들은 관내 주민들의 안전은 물론 어려운 사람들을 살피는 일에 남다른 열정으로 노력해오고 있는 장 경위를 위해 황숙주 군수에게 표창을 건의할 정도로 칭송이 자자하다.
장 경위는 적성파출소에 근무하면서 지역의 안전을 위해 직무수행에 여념이 없는 한편, 지역 주민들과의 화합과 조화를 위해서 먼저 선행하고 공공을 위한 일에 앞장서왔다.
또 도덕성 회복을 위해 마을별로 직접 순찰을 다니며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손발이 되어주고, 일손이 부족한 가정에는 도움을 주는 등 평소에 내 부모처럼 주민을 섬기고 있다.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서 상담은 물론, 학교폭력 예방에도 앞장서 청소년 선도에도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특히 순창읍 장덕리에 홀로 사시는 95세의 고령인 장인 김옥진 옹을 위해 10여년을 한결같이 아침저녁으로 효를 실천해 오고 있어 갈수록 메말라 가고 있는 현대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지역내에서 효를 실천하는 장 경위에게 지난 4일 열린 3월중 월례조회에서 ‘효행자 표창패’를 전수했다.
군은 앞으로도 효행과 사랑을 실천하는 관내 주민들에게 표창패를 전수함으로써 지역내 사랑 실천과 봉사의식이 확산되도록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장학종 경위는 1986년 6월 경찰공무원에 임용되어 순창경찰서 청문감사계장, 교통조사계장, 경비작전계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쳐 현재 적성파출소에 근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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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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