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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의료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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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의 비급여 및 선택건강검진 비용의 20% 감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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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26일(화) 22: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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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원장 김순길)과 지난 22일 의료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순창군수와 정영곤 보건의료원장, 김재민 한양대구리병원 부원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 허원화 간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의료업무협약 취지 보고와 황숙주 군수, 김재민 부원장의 인사,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군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관내에 종합병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으로, 그동안 양질의 의료혜택이 절실했었다. 군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군민의 건강을 위해 한양대 구리병원과 의료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이에 따라 한양대 구리병원은 순창군민과 순창 출신 향우에게 외래.입원 환자의 진료비 중 비급여의 20%를 감면해 주게 된다. 또 종합건강검진 등 선택건강검진 비용의 20%를 감면해 주기로 하고, 입원결정시 병실 우선 배정 등의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군은 한양대 구리병원 임직원이 군 관할 시설을 이용할 경우 사용료를 감면하거나 면제해 주기로 했다.
또 군의 쌀 등 우수 농특산물 애용 및 판촉행사도 지원하기로 하는 등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종합병원이 없는 의료취약 농촌지역으로, 군민에게 다양하고 폭 넓은 진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면서 “한양대 구리병원에서도 청정지역인 순창의 쌀과 고추장 등 우수 농특산물을 많이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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