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제펜클럽 위원장에 김경희(구림출신) 씨
|
|
2013년 02월 26일(화) 20:4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구림면 출신 김경희씨가 국제펜클럽 4대위원장에 선출됐다.
국제펜클럽 전북위원회가 22일 전주 ‘춘향골’에서 정기총회를 통해 전북위원회 제4대 위원장에 김경희(시인,수필가)씨를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2012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13년 예산 및 사업 계획 승인에 이어 제4대 임원 선출로 이어진 가운데 회장에 김경희, 부회장에 선산곡 김광원 이정숙씨, 감사에 심재기 박귀덕씨를 뽑았다.
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문학을 통해 인간의 보편성에 바탕을 둔 세계 인류의 평화와 자유, 정의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PEN의 정신을 살려 전북 지역문학을 세계 속의 문학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문학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1946년 구림면 출신으로 1985년 ‘월간문학’신인상으로 데뷔, 수필집 ‘도공과 작가’외 다수를 시집 ‘시목’외 다수를 출간했으며, 칼럼집 ‘매화 눈 트는 이 아침에’를 펴낸 바 있다.
그는 한국문인협회 전북지회 부회장, 대한산악연맹 전북연맹 고문, 전북펜클럽 초대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순창군민의 장, 전주시 풍남문학상 본상, 전북문학상 등을 수상, 현재 ‘덕진문학’지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