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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제3기 독자(자문)위원 및 오피니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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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견인 의견 다변화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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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26일(화) 20: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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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은 창간 역사 22주년을 맞이하여 지역개발에 충실한 견인역할을 하고 독자에게는 알 권리 충족을 위해 폭넓은 뉴스원을 제공하면서 지면평가를 비롯한 편집방향을 리모델링함은 물론, 지역현안과 중심여론을 굴절 없이 여과하여 지역통합을 전제한 사심 없는 의견과 소신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 오피니언(Opinion) 위촉행사를 2월 26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제3기 자문위원 위촉식과 오피니언 위촉식에서 김명수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순창신문은 창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모든 지혜를 동원 지역도 살고 지역신문도 함께 사는 상생(相生)의 정신을 발휘하여 우리지역이 행복한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자문위원을 위촉했으며, 지역현안을 다각적으로 분석 공개하기 위해 다채널 인사를 위촉했음으로 애향(愛鄕)하는 뜻에서 사심 없이 참여하여 더 좋은 신문을 만들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병문 위원>
날로 늘어나는 추세에 있는 차량의 증가 현상이 도심교통을 마비상태로 만들고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통행인의 보행안전이 설 자리를 잃고 있는 즈음, 인도마저 보행자의 통행을 어렵게 하는 상품진열이 이루어지고 있어 문제가 심각한 상태이다.
<박열해 위원>
신문은 알권리 충족을 위해 사실보도가 생명이다. 모든 문제를 있는 사실대로 보도함은 물론 개선과 보완이 필요한 지역문제를 다루는 기사에는 대안을 내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류재복 위원>
모든 신문이 한결같이 현장 그대로 취재 보도함이 원칙이겠지만 현장감 있는 취재로 상세한 보도가 이루어지도록 사진과 함께 보도하기를 바란다.
<김영주 위원>
보건의료원에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없어 해당과목에 진료를 받고 싶어 막상 의료원을 방문하면 광주, 남원, 전주 등지로 가서 진료를 받도록 안내하는가하면, 혈압약을 계속 처방받아 먹어도 담당의사가 바뀌면 또 다른 처방약을 주어 불안하다.
<장정순 위원>
가정에서는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쓰레기봉투를 준비하여 일정한 장소에 적치하게 되면 수거차량이 수거할시 구분하여 수거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이 같은 분리수거가 되지 않고 혼합수거가 되고 있어 아쉬움이 많다.
<김용기 위원>
순창읍 전주선 사거리는 국도 27번과 24번이 교행하고 있어 사고위험이 많은 곳인데. 이곳은 옥천인재숙 학생들이 매일 등하교시 사고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회전로타리나 고가교가 필요한 곳으로 종합검토가 필요하다.
<김기곤 오피니언>
신문이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보도대상이 불특정 다수이기 때문에 청소년관련 기사나 흉악범기사는 선별적으로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허영주 오피니언>
순창의료원이 수요에 적합하도록 신축 이전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군민수준에 맞도록 신축한다면 남원 등의 의료수준같이 확대 개선했으면 좋겠다.
<백두현 오피니언>
우리지역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농민들의 애로사항과 고소득 농가를 소개하는 기사가 농촌에 활력을 준다고 생각한다. 농촌기사를 다수 게재하고 건강상식을 다양하게 다루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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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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