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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주거환경 개선사업 10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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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보다 47억 증액된 100억원 확보로 691가구 혜택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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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9일(화) 22: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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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올해 지난해보다 47억이 증액된 100억여원을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친다.
이는 지난해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주택건축분야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다 많은 사업비가 확보됐기 때문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643가구에게 52억8600만원이 투입되어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올해는 두배에 가까운 99억49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함으로써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택개량사업과 지붕개량사업, 빈집정비사업,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등 4개 분야로 추진되고 있다.
군은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수요조사를 받고 있다.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은 세대당 주거전용면적 150㎡ 이하 군민으로, 신축시 호당 5천만원을 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연이율은 3%, 상환은 5년 거치 15년 분할 상환이다.
또 지붕개량사업으로 일반지붕일 경우 100만원, 슬레이트는 300만원이 지원하며, 빈집정비사업은 1년이상 사용하지 않은 주택 철거비로 100만원을 보조해준다. 슬레이트는 250만원을 지원한다.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저소득층의 노후 주택에 대해 지붕, 벽체, 도배.장판 등 호당 3백만원 이내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15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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