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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자 동아리 ‘메이킹 기자’의 첫기사 뽐내기

2013년 02월 19일(화) 22:17 [순창신문]

 

떠나는 마음 보내는 마음

제58회 순창여자중학교(교장 김영상, 이하 여중) 졸업식이 지난 8일 여중 지원관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을 한 102명의 졸업생들은 학부모들과 내빈 그리고 재학생들의 축하 속에서 졸업식을 마쳤다.
김영상 교장선생님은 “3년동안 학업에 최선을 다해준 졸업생들의 노력에 아낌없는 찬사와 칭찬을 보낸다”고 격려했다.
또한 내빈축사 및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식과 장학금 전달식도 이어졌다. 특히 학교장상을 시작으로 학교운영위원장상, 교육장상 등의 시상식도 치러졌다.
졸업생 A양은 “졸업을 해서 기쁘다”며, “졸업식 노래를 부를 때는 지난 추억들이 떠올라서 울컥했다”고 말하며,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후배들에게 남겼다.
또한 재학생 B양은 “선배님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졸업을 하는 선배들을 보면서 앞으로는 더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졸업식이 끝난 뒤에 졸업생들은 가족, 친지들과 선생님, 친구들과 기념 촬영을 하느라 여념이 없어 보였다.
/순창여중 3학년 제경민

"졸업을 축하합니다"
순창여중, 제58회 졸업식
지난 8일 졸업생 102명

ⓒ 순창신문

순창여중학교(교장 김영상) 제58회 졸업식이 지난 8일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강당에는 졸업을 하는 102명의 졸업생들과 선생님들, 재학생, 가족들 등이 의자에 앉거나 서서 졸업식을 지켜봤다.
강당에는 졸업생들의 웃음소리와 이야기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들렸다. 또 마냥 좋은듯이 웃고 있는 학생들이나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학생 등 이날 졸업식 풍경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그려졌다.
강당에 모인 졸업생과 재학생 등은 김승환 교육감의 졸업 축하 메시지를 들었다. 졸업생들에게는 여러 가지 상이 수상됐다.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은 졸업식 노래와 교가를 제창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졸업식에서는 졸업생들이 3년동안 학교에서 한 활동들과 수학여행 등에서 찍은 사진들이 훈훈한 동영상으로 만들어져 상영되기도 했다.
졸업식이 끝나자마자 학생들은 각 담임선생님한테 달려가 악수와 함께 웃으면서 인사를 했다. 선생님들은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러 온 학생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하며 등을 토닥여 주는 등 떠나는 제자들에 대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졸업생들은 졸업을 축하해주러 온 가족들과 친척들의 꽃다발을 받으며 환하게 웃었다.
졸업생들은 “친구들과 떨어지게 돼 섭섭하다.”며, “무언가 씁쓸하고 슬프다. 마지막이라는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았다. 교가를 부를 때는 마음이 찡했다.”라는 등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순창고 1학년 박나영


"졸업을 축하합니다"
순창여자 중학교 제 58회 졸업식
졸업생 102명 배출

지난 8일 순창여자중학교(교장 김영상)의 졸업식에서는 102명의 졸업생이 배출됐다.
졸업생중 수상을 한 학생들은 학교장상을 받은 김은아 학생, 교육장상을 받은 천지희 학생, 운영위원장 상을 받은 조소연 학생 등은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의 박수갈채 속에서 상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대부분의 졸업생들은 중학교 졸업을 기뻐했으며, 새로운 고등학교에 대한 기대와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
김영상 교장선생님은 “졸업하는 것은 끝이 아니라 새 출발을 의미합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또 대학에 가고 성인이 돼서도 여러분의 꿈을 실현시키는 자랑스러운 순창여중 학생이 되길 바랍니다.” 라는 격려의 말로 졸업생들에 대한 축하를 대신했다.
이날 졸업생들은 “졸업해서 너무 기쁘다”, “빨리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싶다” 등의 의견과 “기다리던 졸업이었는데 막상 하고 나니까 아쉽다”, “실감이 안난다. 더 많은 추억을 쌓을걸 그랬다”, “이 학교가 많이 그리울 거다” 등의 아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 반해 “졸업식이 너무 지루했다”, “상 받는 애들만 박수 받고 나머지 애들은 아무것도 안한다. 차라리 이럴 바에는 졸업장만 받고 졸업식 안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도 있었다.
/제일고 1학년 전진아

순창여중 제58회 졸업식
상타는 학생들의 졸업식?

지난 8날 순창여중(교장, 김영상) 졸업식에서는 102명의 졸업생이 빛나는 졸업을 했다. 이 날 졸업식은 개막식에 이어 교장선생님과 내빈들의 축사, 상장 수여식, 폐막식 순서로 진행됐다.
상장 수여식은 상받는 학생위주로 진행돼 나머지 학생들에게는 재미없는 시간이 됐다. 이날 졸업식에 대한 반응을 조사한 결과, 답변을 한 졸업생 15명중 절반 이상이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의견이 많았다.
또한 “남이 상받는 것을 구경하는게 지루하다”, “나머지 학생들은 방청객 같다” 등의 의견이 많았다.
그밖에도 졸업에 대한 졸업생들의 생각은 다양했는데, “중학교 생활이 아쉽고 지난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섭섭하지만 졸업을 해서 기분은 좋다”, “아직 졸업을 한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는 등의 의견도 있었다.
졸업생 김 모양, 신 모양 등은 “상장수여 할 때 일부 학생들만 줘서 섭섭했다”고 말하며, “재미없는 졸업식을 하지 말고 졸업사진만 받고 가는 게 낫다. 몇몇 학생들만 상장을 받는 모습을 보는 나머지 졸업생들은 방청객이나 다름없다”라는 불만섞인 말을 했다. /순창고 1학년 신지애
‘메이킹 기자’란 기사쓰기에 관심있는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순창신문 이정화 기자가 무료교육을 하고 있는 기사
쓰기 동아리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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