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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농부 순창농협 조합원 윤영호·김정애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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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중앙회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44,000평의 복합영농으로 복분자.고추등 상업농으로 연 매출 1억원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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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9일(화) 2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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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김교근) 조합원인 윤영호(60세). 김정애(55세) 부부가 농협 중앙회에서 선정한 이달의 새농민상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달의 새농민상은 전국에서 우수농업인 15부부를 선정 수상하는 상으로 농업인이면 누구나 수상하고 싶은 뜻있는 상으로
1966년부터 자립과 과학. 협동의 새농민 운동 3대 정신을 앞장서 실천해 농가 소득증진과 영농 과학화.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 농업인에게 주는 상이다.
윤영호.김정애씨 부부는 팔덕면 태촌 마을에서 화랑농장을 운영하면서 1988년 후계자로 선정되어 과학 영농기법인 친환경 농산물 생산 신 기술을 개발하여 앞서가는 농촌.돈버는 농촌 만드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 복분자.고추.쌀 농사 등 복합영농으로 연 매출 1억 이 넘는 부농의 표본이기도 하다.
한편, 윤영호.김정애 부부는 각종 농기계를 보유하고 일손이 없는 마을 주민들의 영농을 내 일처럼 대행하여 주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찬과 존경을 받고 있으며, 전라북도 쌀 전업농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등 지역의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도 발 벗고 나서 지인들로부터 농촌의 선구자로 평가 받고 있다.
윤영호.김정애 부부는 이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 등 장관상 5회를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봉사에 누구보다 앞장서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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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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