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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절인 설을 맞아 순창군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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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9일(화) 21: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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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우체국(국장 김영균)은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역내 소외된 홀로 사는 어른신들께 생필품을 지원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순창우체국에서는 직원 성금 모금 등으로 쌀, 라면, 김 등을 구입하여 집배원의 추천을 받아 관내의 홀로 어르신 2가구를 4일 깜짝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영균 국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공익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사회공헌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는 지난 5일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60세대를 방문해 세대당 굴비 1두릅과 김세트(120만원 상당)를 직접 전달했다.
김영주 회장은 “해마다 명절이면 외로운 노인분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묵묵히 봉사를 실천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 
| | ⓒ 순창신문 | |
순창새마을금고(이사장 이성봉)에서는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200세대에게 세대당 쌀 20kg 1포대씩 전해달라며 총 200포대(900만원 상당)를 순창군청에 기탁했다. | 
| | ⓒ 순창신문 | |
전북은행 본점(본부장 김종원)에서도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100세대에게 김,라면,참치캔 등 8종이 들어있는 선물셋트(200만원 상당)를 전달해 달라며 역시 순창군청에 기탁했다. | 
| | ⓒ 순창신문 | |
군 세정팀이 징수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4백만원을, 또 2012년 하반기 도세 부과징수실적에서도 3위로 선정돼 백만원의 포상금을 받는 등 총 5백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군 세정팀에서는 이 포상금으로 재무과 담당면인 팔덕면 관내 마을 노인당 26개소와 순창군 노인회 팔덕면 노인당 1개소 등 총 27개소에 쇠고기 각 1.2kg(2근)씩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또 창군의 인재 양성 요람인 ‘옥천인재숙’ 입사생에게 토스트 200개를 전달하는 등 노인과 학생들을 위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 주위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순창 클로버 골프클럽(회장 김병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군청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클로버 클럽 회원들이 골프경기 중 버디를 했을 때 일정 금액을 모아 조성한 것으로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윤 회장은 “이 성금이 정부의 지원이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위안과 희망을 전해줘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순창이 되도록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 | ⓒ 순창신문 | |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에서는 7일 직원들과 어르신 등이 한복을 차려입고 차례상차리기, 어르신들에게 세배하기 등을 하며 훈훈한 설날 만들기를 했다.
또한 전통윷놀이, 딱지치기, 노래자랑과 행복박을 터트리고 떡국을 함께 나누며 가족애를 나눴다. | 
| | ⓒ 순창신문 | |
(사)전국주부교실 순창군지회(회장 김인자)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성금과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주부교실 순창군지회 김인자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6일 순창읍 순화리에 거주하는 김선순(78) 할머니 등 모두 5가구에 100여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현재 회원 34명으로 구성된 순창군지회는 그동안 여성지위 향상과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서 지역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해마다 주부사이클대회 개최는 물론 청소년 성폭력예방 활동과 농산물 원산지 표시 등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모범적인 여성단체다. | 
| | ⓒ 순창신문 | |
기관
황숙주 군수가 관내 복지시설인 옥천요양원과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 
| | ⓒ 순창신문 | |
순창군의회(의장 최영일)에서옥천요양원과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 순창우체국 집배원과 순창군 미화원들을 잇따라 찾아 위무놔고 격려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 
|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7일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인계면 소재 ‘하늘빛그룹홈’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문에 참가한 경무과장 최낙홍 등 4명은 시설 일대를 둘러보고, 관계자와 환담을 통해 운영상 어려움을 듣는 등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불우아동·청소년들을 돌보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격려했다. 하늘빛그룹홈은 아동·청소년 6명을 관계자 2명이 2년 전부터 보살피고 있지만 제정지원이 전무하여 시설운영이 빈약한 곳이다.
강윤경 서장은 ‘갈수록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소규모 시설을 이용하는 소외된 이웃에게는 더욱 어려운 시기인 것 같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향후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적극 반영하여 나눔에 앞장서는 주민 친화적인 치안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순창신문 | |
읍,면
동계면 황인수씨가 계란50판을 신흥마을에 전달 했다.
팔덕면 덕천리 태촌마을 김용수(56)씨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 90세대에 자신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쌀 10kg씩(225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김씨는 지난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전달해오고 있어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다.
복흥면 동산마을청년회(회장 이형철)에서 화재농가에 위로금 30만을 전달했다.
쌍치면 내척농장(대표 김승희)에서 돼지고기3kg 15세트전달
박원식씨 백미 300kg를 전달했다
청년회(회장 손종석)에서 돼지고기,라면,주료를 34개마을 노인당에전달했다.
구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윤기)에서 31마을에 국수1박스씩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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