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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50가구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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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현물급여 집수리사업 1억1000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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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5일(화) 2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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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올해 1억10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친다.
군이 관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건현물급여 집수리 사업으로 국비 8800만원을 확보해(도비.군비 2200만원) 본격 시행에 들어가는 것.
주거현물급여 집수리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50가구를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하게 되며, 순창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해 전문 시공업체가 사업을 맡아 시행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대상자로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주택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자 수급자 또는 타인 소유의 주택에서 무료로 거주하는 수급자 등이다. 군은 도배나 장판, 보일러교체, 지붕개보수, 화장실보수, 씽크대교체 등 구조적인 안전과 화재위험 요인 등을 고려해 대상가구의 신청을 받아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군이나 민관기관에서 3년 이내 지원을 받았던 대상자는 제외하고, 다음달 8일까지 대상자 50가구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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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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