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군 상반기 정기인사 폭 촉각
|
|
사무관 2명 승진 예상…하반기 인사 대비 소폭 인사 전망
|
|
2013년 02월 05일(화) 21:08 [순창신문] 
|
|
|
군 상반기 정기인사가 관련 공무원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당초 예상대로 소폭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인사에서 단행될 사무관(5급) 승진자는 2명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전임자가 불의의사고로 공석인 6급담당직도 한자리가 비어있다. 인사 시기는 이번 달 7~8일 사이가 될 것이라는 항간의 예상을 깨고 설명절 연휴 이후인 12~15일 즈음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인사를 앞두고 생긴 사무관급은 공로연수로 공석이 된 적성면장 자리와 농업기술과장 자리이다. 반면 농업기술센터 소장(행정직 4급 해당)의 경우는 하반기 인사 때까지는 공석으로 둔다는 것이 군의 방침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신옥수 군 행정담당은 “이번 상반기 인사의 원칙은 다음 8월에 있을 하반기 대폭적인 인사를 대비해 소폭인사가 될 것이다”며 “하반기 즈음에 서기관급과 사무관급에 해당하는 퇴직자가 4~5명가량 있기 때문에 이를 감안한 상반기 인사가 될 것이다. 직급별 전보인사도 최소하해 소폭이다”고 밝혔다.
또 문제가 되었던 농업기술센터 소장직에 대해서는 “서기관 인선은 사무관과는 달리 정부의 승인까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상반기에 임명하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농업기술과장 먼저 인사하고 센터소장은 하반기에 인선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들은 상반기 인사에 대해서 대체로 조심스럽게 말을 아끼고 있다. 전반적인 사안들을 종합한 상태에서 내부 방침을 정해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군이 상반기 소폭의 인사방침을 내비춤에 따라 8월 중에 있을 하반기 정기인사에 대한 예상 폭을 두고 승진을 앞두고 있는 담당급 직원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