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 상반기 정기인사 폭 촉각

사무관 2명 승진 예상…하반기 인사 대비 소폭 인사 전망

2013년 02월 05일(화) 21:08 [순창신문]

 

군 상반기 정기인사가 관련 공무원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당초 예상대로 소폭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인사에서 단행될 사무관(5급) 승진자는 2명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전임자가 불의의사고로 공석인 6급담당직도 한자리가 비어있다. 인사 시기는 이번 달 7~8일 사이가 될 것이라는 항간의 예상을 깨고 설명절 연휴 이후인 12~15일 즈음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인사를 앞두고 생긴 사무관급은 공로연수로 공석이 된 적성면장 자리와 농업기술과장 자리이다. 반면 농업기술센터 소장(행정직 4급 해당)의 경우는 하반기 인사 때까지는 공석으로 둔다는 것이 군의 방침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신옥수 군 행정담당은 “이번 상반기 인사의 원칙은 다음 8월에 있을 하반기 대폭적인 인사를 대비해 소폭인사가 될 것이다”며 “하반기 즈음에 서기관급과 사무관급에 해당하는 퇴직자가 4~5명가량 있기 때문에 이를 감안한 상반기 인사가 될 것이다. 직급별 전보인사도 최소하해 소폭이다”고 밝혔다.
또 문제가 되었던 농업기술센터 소장직에 대해서는 “서기관 인선은 사무관과는 달리 정부의 승인까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상반기에 임명하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농업기술과장 먼저 인사하고 센터소장은 하반기에 인선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들은 상반기 인사에 대해서 대체로 조심스럽게 말을 아끼고 있다. 전반적인 사안들을 종합한 상태에서 내부 방침을 정해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군이 상반기 소폭의 인사방침을 내비춤에 따라 8월 중에 있을 하반기 정기인사에 대한 예상 폭을 두고 승진을 앞두고 있는 담당급 직원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