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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 목화회 다문화가족에게 따뜻한 모국의 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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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5일(화) 21: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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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회(회장 문정자)가 지난5일 중앙회관에서 다문화가족 20 가정을 초청해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목화회 회원들이 그동안 모은 회비로 설명절 을 맞이하여 생활이 어려운 결혼이주여성 20가정을선정해 세대당10만원씩200만원의 위로금과 세대당 양말,식용유,김세트등의 선물을 전달하며 낯선 이국생할의 어려움을 함께나누는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목화회는 지난 1984년에 뜻있는 여성들이 모여 모임을 결성했으며, 향후 수년간은 형편이 어려운 한부모 가족 등의 후원을 맡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다가 몇 해 전부터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후원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정자 회장과 회원들은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작은 정성이 이국에서의 외로움과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명절을 맞아 나눔행사를 열었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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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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