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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신협 제33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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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명 조합원-60억원 총자산을 이룩
출자배당금 3.5%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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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5일(화) 2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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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희망금융을 꿈꾸는 동계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용술·이하 동계신협)이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1일 동계면주민종합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는 동계신협 대의원을 비롯한 조합원과 순창신협 문창환 이사장, 지역구 정성균 군의원, 최순식 동계면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이용술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는 세계경제의 지속적인 침체와 상상을 초월한 천재지변 등으로 인해 너무나도 고통스런 한해였으나, 우리 신협은 조합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에 힘입어 11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가는 결실을 이루었다”고 조합원을 격려했다.
이사장은 이어서 “동계신협도 작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여 1,335명의 조합원과 전년대비 20%이상 성장한 60억원의 총자산을 이룩했고, 자기자본 출자금 5000여만원을 증액, 출자배당금 3.5%를 배당했으며 적립금을 전년대비 40% 적립했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올해도 신협은 임직원들 모두가 신협의 역할에 대한 강한 소명의식은 물론 경영윤리의식을 더욱 강화해 조합원께 다양한 혜택과 안전한 재산관리, 아낌없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동계신협은 이날 정기총회에서 2012년도 감사보고·201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20112년도 이익잉여금 처분(안)·2013년도 사업게획 및 예산(안) 승인 건 등 5개 부의안건을 심의 처리했다.
한편 동계신협은 지난 1998년부터 업무중심에 새로이 경제사업을 연계해 농민소득향상에도 공헌해 오고 있다. 신용사업을 중심으로 실시하던 신협업무를 과감히 탈피, 농산물수매사업을 통해 동계면의 특산물(품)인 밤, 매실, 은행 등을 생산농가로부터 높은 가격에 수매해 이를 필요로 하는 타 지역에 납품, 농가소득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취임한 이용술 이사장과 임직원들의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올해도 적성·인계·구림, 임실군 삼계·강진 등과도 연계한 적극적인 수매사업을 펼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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