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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농협, 2012년 종합업적평가 “우수농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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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농협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 모델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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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5일(화) 2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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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금과농협(조합장 조현표)이 2012년도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에서 농촌형그룹 우수농협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5일 밝혔다. 종합 업적평가는 농업인 조합원과 고객에 대한 서비스 극대화 및 조합 경영내실화를 위해 1년간의 경영성과 결과를 토대로 △각종 사업추진실적 △사업 성장도 △조합원에 대한 교육지원 사업 △조직의 내실화 △경영시스템 등 농협운영 전반적인 사항을 종합적으로 평가, 순위를 정하여 시상하는 제도이다.
금과농협은 전국업적평가 우수농협 선정에 대해 조현표 조합장은 취임과 동시에 지난 1월 사업조기추진 및 중장기전략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윤리경영을 통한 사업추진의 의지를 불태웠고, 이를 통해 영예의 전국 업적평가 우수상을 달성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금과농협은 영세한규모와 합병권고등 대외적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유통사업확대, k멜론공선출하회 출범, 수출농산물육성, 금과지역 황토땅 구렛들에서 생산된 “해로빚은쌀”브랜드전략,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납품, 농기계은행사업 극대화등 경제사업활성화와 예수금과 대출금 증대 및 카드 보험사업 추진을 통한 수익확대와 연체관리를 통한 건전성을 제고 한 것이 농협중앙회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과농협 이영수 전무는 지난해는 10년 같은 1년이었다며 사업추진을 위해 효율적인 발전전략을 수립하여 생산성, 효율성, 경쟁력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목표 설정으로 자산 122%성장, 순이익 배가증대, 연체 0.96%등의 달성은 지역민들과 임직원 모두가 긍정적마인드와 열정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이뤄낸 결과라며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조현표 조합장은 금과농협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되었다며 이제 새로운 활력과 희망으로 “작지만 강한농협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모델 농협”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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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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