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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여수현씨 한농연 전북도연합 부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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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5일(화) 2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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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농연의 자부심으로 전북농업인의 행복과 제1의 농민단체로써의 위상을 지켜 내겠습니다”
한농연 적성면회장 여수현씨가 (사)한국농업경영인 전라북도연합회 부회장에 당선됐다.
여수현 부회장은 지난 1일 (사)한국농업경영인 전라북도연합회가 전북농업인회관에서 개최한 ‘2013년 제1차 이사회’에서 부회장에 선출돼 전북도연합회 제14대 선거직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여수현 부회장 당선자는 소감을 통해 “한미FTA와 한중FTA 체결에 따른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우리농업과 농촌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며 “우리민족의 생명산업인 쌀을 포함한 식량의 자급률을 높이고 식량 주권을 확보하며, 협동조합 및 농업관련 기관이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농정개혁 활동을 전개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농축산물 유통구조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다가올 통일농업시대에 대비해 남북한 농업교류, 농업인 복지향상, 친환경농업 선도실천, 전문농업경영인 육성 등 지역농업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 한농연 전북도 부회장으로 당선된 여수현 부회장은 현재, 순창군 적성면회장 및 군연합회 정책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순정축협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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