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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순창지사, 농지은행사업 37억 예산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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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5일(화) 20: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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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이중관)는 2013년 농지은행사업 등 총 8개사업에 대해 37억의 예산을 확보, 지역농업인의 농업경쟁력 제고 및 영농규모화 확대에 기여 할 예정이라고 뜻을 밝혔다. 예산확보에 대한 사업별 예산을 살펴보면 영농규모화사업 11억, 과원규모화사업 1억, 농지시장 안정화를 위한 매입비축사업 8억, 부채농가를 위한 경영회생지원사업 16억 등이다.
또한 고령농업인에 대한 안정된 노후보장으로 농지연금사업
및 경영이양직불사업 3천만원, 이농 및 타 지역 거주로 인하여 실제 영농이 곤란한 경우 농지임대수탁사업으로 45ha를 확보해 전업농 등에게 임대하여 농지를 생산적·효율적으로 이용·보전 할 계획이다.
임대수탁사업은 ‘96년 이후에 취득한 농지를 농지은행에 통해 임대차계약을 하면 소유자는 계속 농지를 처분하지 않고 소유를 할 수 있으며, 지역농업인은 안정적으로 5년이상 영농을 할 수 있어 직불금 및 수매약정·농자재 배정 등 유리한 장점이 있다.
특히 금년에는 2030세대 젊은 농업인을 육성하기위하여 농지매매, 임대차, 임대수탁, 매입비축사업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중관 순창지사장은 금년에도 전 지사 직원의 적극적인 의지와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여 지역농업인의 경쟁력강화와 소득증대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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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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