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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화덕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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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순창, 그린순창’에 부응하는 개량화덕 만들기 교육 실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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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30일(수) 11: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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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에너지 절감에 효과가 높은 개량화덕 및 드럼통난로 만들기 기술교육을 실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순창, 그린순창’ 만들기 운동에 발맞춰 고유가시대에 자연에너지를 이용한 개량화덕 및 드럼통난로 만들기 교육을 실시한 것.
이번 교육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예비귀농인, 순창 귀농.귀촌인 등 20명을 대상으로 전국 귀농운동본부에서 주관하고 순창군이 주최했다.
특히, 초청강사인 진일주(50, 현대중공업 기술자)씨는 개량화덕과 이동식난로 만들기 교육을 하면서 도시민과 순창의 귀농.귀촌자와 함께 소통의 시간도 병행해 예비귀농인이 순창으로 귀농할 수 있도록 홍보에 앞장섰다.
또 지역민과 교육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화덕과 개량화덕 성능비교 시험으로 나무 소모량, 닭을 삶는데 소요되는 시간, 온도 측정 등을 통해 개량화덕이 월등히 효과가 높음을 입증했다.
교육생 유경식(43, 순창읍)씨는 “기존 나무사용량의 20% 정도를 사용해 닭을 삶은 것을 보고 놀랐다”면서 “각 가정마다 조리를 위한 ‘이동형 개량화덕’이 많이 보급되었으면 좋겠고, 개인적으로는 ‘대류형 난로’를 비닐하우스 난방용으로 쓰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동형 개량화덕과 난방겸용 구들침대, 태양열 온풍기 기술교육 사업은 귀농귀촌인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적정기술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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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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