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군, 하천정비사업 대대적 추진
|
|
소하천 정비사업 51억, 지방하천정비 2억4천
|
|
2013년 01월 30일(수) 10:52 [순창신문] 
|
|
|
군이 올해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하천정비사업을 펼친다.
군은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지난해 8억원보다 증액된 5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비는 동계 내안소하천 등 2개소, 복흥, 쌍치 등 4개소 4.75km를 정비한다. 현재 실시 설계중에 있으며, 설계가 완료되면 즉시 공사를 착수해 우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지방하천 사업으로 2억4천만원도 확보했다. 복흥 소재 지방하천인 봉서천 4.7km 대해 올해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함으로써 하천정비 기본 틀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고향의 강 정비사업으로 5억원도 책정했다. 총사업비 297억원이 소요되는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올해 소요되는 5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를 추진한다.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하천수가 넘쳐 상습침수로 교통두절이 잦은 지방도 730호선 건곡교~유풍교 구간 1.1km를 높이고, 통수단면이 부족한 건곡교 재 가설을 오는 2017년까지 마무리하여 침수예방과 주민 교통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하천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군민의 인명과 재산 보호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의 2013년도 사업계획 반영을 위해 순창군의회 임예민 의원이 수차례 국회의원을 방문,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