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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원 도체육회 총무부장 총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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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전 전북개최 공로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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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9일(화) 19: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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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체육회 최형원 총무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22일 전북도체육회는 지난해 제9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개최를 통해 국가 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최형원 총무부장이 김황식 국무총리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최 부장은 성공적으로 동계체전을 치를 수 있도록 노력했고 이 결과 동계종목과 지방체육이 활성화되는데 역할이 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26년간 도체육회에서 성실히 근무했던 점을 인정 받은 것이다.
전북도체육회 최형원 총무부장은 “성공적인 동계체전 개최는 혼자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부서 직원과 도체육회 직원들이 함께 노력했던 결과였는데 부서장이라 대신 표창을 받은 것 같아 다른 직원들에게 죄송하다”며 “더 열심히 지방체육활성화에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최 부장은 특히 평소 지역체육 발전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끈끈한 유대를 통해 크고작은 각종 전국단위 체육대회 전북유치는 물론, 다른 시·도 선수들이 도내에서 전지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다.
최형원 총무부장은 지난 1998년 3월 도체육회에 입사해 훈련담당, 운영계장, 훈련과장, 총무과장, 관리과장 등을 거쳤고 2011년 8월 총무부장으로 승진했다. 순창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했고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박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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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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