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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연탄재 하천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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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단속기관 뒷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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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3월 18일(금) 12: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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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고유가등의 요인으로 연료비를 절감하려는 농촌지역 에서는 기존 기름보일러에서 연탄보일러로 교체되면서 연탄 사용이 급격히 늘고 있는 실정이다.
관내에서 발생되는 연탄 잔재는 하루평균 2톤으로 쓰레기 위생 매립장에 들어오는 양은 일일평균 1.5톤 0.5톤은 자체 활용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농촌지역의 경우 연소 후 연탄 잔재물을 하천에 투기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를 지도 단속하는 해당 관계 기관은 수거방법이나 활용에 대한 홍보를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어 지역 내 소하천이 연탄잔재로 환경이 오염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군관계자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연탄 잔재는 재활용되기 때문에 쓰레기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수거가 용의한 곳에 집결해두면 청소차량을 이용해 수거해 감으로 하천에 투기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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