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가축분뇨 자원화조직체,운영실태 평가 순창비옥토 우수 평가
|
|
농식품부 합동평가 결과 가축분뇨 자원화 운영실태 우수성 인정
|
|
2013년 06월 25일(화) 21:51 [순창신문] 
|
|
|
전북도가『2013년도 가축분뇨 자원화조직체 운영 평가』결과에 도내 가축분뇨 자원화조직체에서 우수평가를 받아 200만 원의 인센티브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현재 운영 중인 전국 가축분뇨 자원화 조직체 26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3일까지 농식품부, 전문가 도, 시ᆞ군 합동평가 결과다.
평가 결과 우수 자원화조직체에는 개소당 2억 원의 인센티브 자금 지원과 ‘13년도, ’14년도 액비살포비에 대해 차등지원을 받게 되며, 인센티브 자금을 이용해 액비운반차량과 살포기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도내에서는 ‘12년말 현재 36개소의 액비유통센터가 운영 중이며, 이 중 26개소는 정부지원 업체이며 10개소는 민간업체다.
이들은 도내에서 발생되는 연간 돼지분뇨 2280천 톤 중 74%인 1683천 톤을 액비화 조사료 재배단지, 수도작 농경지, 시설채소, 과수작물 등에 공급해 경종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화학비료 사용량 감축 등 자연순환농업 활성화에 기여 중이다.
전북도 축산당국은 현재 88.5%인 가축분뇨의 자원화를 ‘17년 93%까지 확대하기 위해 가축분뇨 자원화시설과 액비유통센터를 확대해 가축분뇨의 자원화를 통해 경종과 축산이 함께하는 자연순환농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경종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