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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자발적 주민 참여로 화려한 꽃마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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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순창 운동 본격화되면서 적성면 꽃마을 만들기 성과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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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화) 21: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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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꿔 소득증대와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순창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순창』운동이 본격화되면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적성면에서는 『클린순창』운동 일환으로 마을 환경정비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선정하고 주요도로변과 마을진입로에 백일홍과 철쭉을 식재하고 있다. 또 잡풀이 우거져 있는 유휴지를 활용해 소규모 화단도 곳곳에 조성하고 있다.
지북마을에서는 주민 40여명이 마을환경정비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철쭉 1만3000주를 식재하여 화려한 꽃마을로 탈바꿈시켰다. 지북삼거리에서 원촌마을까지 식재한 금계국도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농소마을, 우계마을도 마을 진입로변에 조성되어 있던 백일홍과 철쭉을 보식했다.
또 백일홍 개화 시기도 다가오고 있어 마을을 화려하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자마을에서는 마을 진입로 꽃 조성과 함께 군과 협조하여 마을내 벽화를 조성함으로써 포근한 마을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적성면 관계자는 “마을환경정비를 위한 예산이 부족해 어려움이 있다”며 “먼저 군 예산으로 추진 가능한 사업을 최대한 지원토록 검토.추진하고, 마을별로 주민이 자발적으로 『클린순창』운동에 적극 참여토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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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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