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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파출소 장마철 “낙석위험지역”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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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화) 21: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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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쌍치파출소장(경위 서정선)은 쌍치면 대부분 산악지역으로써,쌍치면 지역도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공사장 안전사고 및 낙석물에 의한 교통사고 발생우려가 예상됨에 따라 6. 18일 도로변 절개지가 많은 방산리, 신성리, 탕골리, 두들대 일대 등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쌍치파출소는 18일 올해 개통한 쌍치 - 담양간 21번 국도와 방산리 “개운치 터날”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암석파편 제거, 낙석방지 보호망 추가 등 산사태 관련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관계자와 함께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쌍치파출소는 농로에서 국도로 진입하는 통행차량들의 진출입시 주변 잡출로 인한 “시아 미확보” 교통사고 관련, 잡풀 재거 작업도 병행하였다.
이에 쌍치파출소는 다가오는 장마철에 한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낙석우려지역 및 재해 위험지역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순찰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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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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