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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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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제7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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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화) 2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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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빵을 다른 사람들이 먹고 맛있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고 행복해진다”는 말로 알 수 있듯이 순창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목사, 최상옥)에서 한달에 1번씩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을 한다.
사랑의 빵은 매우 복잡한 절차에 따라 만들어진다. 처음에는 우리 통밀 가루, 물, 하얀 콩 등을 넣어 반죽을 한다. 그 대신 계란은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넣지 않고, 설탕은 아주 조금 넣어서 단백한 맛을 살린다. 또한 버터 대신 올리브유로 반죽해 건강한 맛을 살렸다. 두 번째는 반죽을 숙성을 시켜 부풀어 오를 때까지 기다려서 다시 반죽을 하여 공기를 뺀다. 세 번째는 반죽을 떼어내 팥을 넣고 다시 숙성을 시킨다. 마지막으로 오븐에 넣고 구워서 식힌 다음 포장을 한다.
이와 같은 순서로 빵이 만들어질 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쳐 함께 만든다. 다문화 가정 뿐만 아니라 순고 학생들, 교회 집사님들 등이 만든 사랑의 빵들은 요양원, 아동 복지 센터,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달된다.
/ 순창고 신지애 학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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