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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전북 교육감과 ‘다락방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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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
학부모들, 인성교육과 진로진학 분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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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화) 2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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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이 지난 14일 관내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순창 학부모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교육감 다락방 토크’(이하 다락방 토크)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이번 다락방 토크는 지난 3월, 2013년도 교육계획 설명회 당시 ‘교육감과 함께하는 열린 토크 콘서트’의 취소에 따른 학부모님들의 요청에 의한 자리로 마련됐다.
순창학부모기자단 배현주 회장과 유순금 부회장이 사회를 맡은 다락방 토크는 행사장을 찾은 학부모들이 전북교육에 관해 평소 궁금했던 점이나 개선 사항 등을 사회자에게 전달, 질문에 대한 답변은 교육감이 하는 즉문즉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부모들이 질문을 통해 관심을 보인 분야는 인성교육과 진로진학, 혁신학교 등에 대한 것이었다.
다락방 토크에 참여한 학부모 서은아(인계초) 학부모는, “학부모들과 교육감의 진솔한 만남이 된 이번 다락방 토크는 교육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우리 아이들의 교육과 미래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다락방 토크 시작 전 식전 행사에서 선보인 적성초등학교의 관현악단 ‘하랑소리팀’의 ‘오블라디 오블라다 연주’와 순창초 ‘드림팀’의 ‘꿈은 이루어진다’ 퍼포먼스 공연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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