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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초 32회 졸업생 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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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화) 2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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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초등학교(교장 박영근)에서는 끝끝내 이름 밝히기를 꺼려하신 금과초 졸업생(제32회)께서 자녀들이 마련해준 칠순 잔치의 돈으로 122권의 책(100만원 상당)을 기부하였다. 선배님께서는 바라시는 오직 한 가지는 “금과의 후배들이 큰 꿈과 소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여 나라를 위하는 큰 인물로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5월에 책의 날 행사로 학년별 필독도서 및 교과 연계 도서를 중심으로 학년 수준에 따라 다양한 독후행사(독서감상화 그리기, 독후감 쓰기, 독서논술쓰기, 독서퀴즈)가 진행되었는데 특히, 학교 도서관을 찾은 학생들이 기증도서에 관심을 갖고 즐겁게 참여하는 밝은 표정을 보며 책에 대한 가치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이날 6학년 김화랑 학생은 “선배님의 거룩하신 뜻을 새기고 받들어 금과를 빛내는 어린이로 자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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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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