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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 자랑스러운 전고인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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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화) 2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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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민주당 정동영 상임고문이 전주고.북중 개교 94주년을 맞아 ‘자랑스러운 전고인 상’을 수상했다.
전고.북중 총동창회(회장 신건 전 국정원장)는 15일 오전 전주고 강당에서 2013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민주당 당 대표 및 제1여당의 대선후보, 그리고 통일부장관 등을 역임했던 정 상임고문에게 ‘자랑스러운 전고인 상’을 전달했다.
이날 상을 수여 받은 정 상임고문은“선배.후배 모두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실망을 안겨드린 장본인에게 상을 주신 것은 패배에 굴복하지 말고 다시 무릎을 일어서라는 명령이자 무한격려라고 믿겠다”면서“이날 주신 상을 발판으로, 청장년의 패기로, 인생을 한바퀴 돈 경험으로 저의 혼과 힘을 받쳐 전북과 나라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정 상임고문은“낙후된 고향 전주와 전북을 바라보는 것은 헤어진 옷을 입으신 가난한 어머니를 보는 것처럼 가슴 아픈 일이다. 그 책임의 맨 앞에 제가 있음을 인정한다”면서“다시한번, 고향 전북의 희망이 되기 위해 신발끈을 조여매고 뛰어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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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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