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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순창가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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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예배 축제 통해 끼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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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화) 2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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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순창가정교회(목사 강경우)는 16일 일요일 오전 10시30분에 열린 예배 축제를 가져 3개월 동안 준비한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열린 예배 축제는 제1부는 강경우 담임목사의 말씀이 있었고, 제2부는 사와사끼꼬 진행으로 다문화가정들이 준비한 여러 가지 공연들을 선보였다. 제일 먼저 초등학생들이 합창을 하고, 두 번째 ‘시어머니와 며느리’라는 꽁트를 통해 많은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중·고등학생들의 합창 ‘통일 그날 위한 노래’ 네 번째는 다섯 명의 초등학생들이 마술을 펼쳤다. 다섯 번째는 한·필 가정의 2세 두 명(고 1)이 크록하 댄스를 멋지게 보여 주었고, 여섯 번째 공연은 시조합창이었데, 올해 3월에 다문화 가정 시조합창단을 창단해 류재복 사범을 통해 매주 1회 틈틈이 연습해 왔던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보여 주는 기회가 되었는데 많은 시조회원들이 격려가 있었으며, 집고는 류재복 사범께서 해 주셨다. 일곱 번째로 피아노와 오카리나 앙상블 연주가 있었고, 마지막으로 참사랑 성가대의 감동적인 합창으로 공연 전체를 마감했다.
강경우 목사는 “열린 예배 축제는 종교를 초월해서 열리는데, 3개월에 한 번씩 진행되며, 오는 9월에도 공연을 준비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할 예정이며, 내년 봄에는 향토회관에서 다문화 가정 문화제를 실시해서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순창군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문화가정들은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순창가정교회(구.통일교회)는 문선명 총재의 수십 년간의 인류평화 사업을 통한 기반위에 시작된 국제결혼(축복결혼)은 일본여성들이 시집오는 것을 시작으로 필리핀, 태국, 몽골, 베트남 등 순창군에도 국제가정들이 276세대가 생활하고 있다.
/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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